계열 성향 테스트 고1·고2 · 3분
정답 없는 24문항으로 나의 성향 상위 2개를 찾고, 어울리는 계열과 권장과목 경향으로 이어 드립니다.
한 줄 정답: 이 테스트는 6가지 성향(분석탐구·실행제작·창의표현· 소통공감·도전주도·체계관리) 중 상위 2개 조합으로 어울리는 계열을 보여주는 참고용 간이 테스트다 — 표준화된 심리검사가 아니며, 결과는 진로 확정이 아니라 탐색의 출발점이다.
- · 문항 24개, 보통 2~3분 걸립니다.
- · 정답이 없는 테스트입니다 — 고민 말고 평소 모습에 가깝게 고르세요.
- · 답변과 결과는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새로고침 시 처음부터).
끝나면 이런 걸 알려드려요
- ① 나의 상위 2개 성향 조합과 조합 별명 (6가지 성향 중)
- ② 어울리는 계열 2~4개 + 대표 학과·배우는 것·직업 예시
- ③ 친구와 비교할 수 있는 결과 공유 링크
무엇을 재나 — 6가지 성향
24개 문항의 답이 아래 6가지 성향 점수로 쌓이고, 가장 높은 2개의 조합이 결과가 된다. 좋고 나쁜 성향이 있는 게 아니라 어느 쪽에 에너지를 덜 들이고 오래 머무느냐의 차이를 보는 것이라, 문항에는 정답이 없다.
| 성향 | 키워드 | 어떤 성향인가 |
|---|---|---|
| 분석탐구형 | 왜? · 실험 · 증명 | '왜 그렇게 되는지'가 풀릴 때까지 파고드는 성향입니다. 원리·구조·증명처럼 답의 근거를 다루는 공부에서 몰입이 깁니다. 탐구·실험·자료 분석이 있는 활동과 잘 맞습니다. |
| 실행제작형 | 조립 · 실습 · 현장 | 머리로만 굴리기보다 직접 해 보며 익히는 성향입니다. 실험·실습·제작처럼 손과 몸이 함께 움직이는 수업에서 강합니다. 결과물이 눈에 보이는 활동에서 동력이 나옵니다. |
| 창의표현형 | 글 · 그림 · 아이디어 | 같은 과제도 남과 다르게 표현할 방법을 찾는 성향입니다. 글·그림·영상·아이디어처럼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과정 자체가 보상입니다. 정해진 틀보다 여지가 있는 과제에서 힘이 납니다. |
| 소통공감형 | 상담 · 설명 · 협력 | 사람에게 에너지를 쓰는 게 아깝지 않은 성향입니다. 설명하고, 들어주고, 함께 해결하는 역할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협력·멘토링·상담형 활동과 잘 맞습니다. |
| 도전주도형 | 발표 · 리더 · 목표 | 목표를 세우고 사람을 움직여 결과를 만드는 성향입니다. 발표·설득·경쟁처럼 성취가 눈에 보이는 장면에서 강합니다. 주도권이 있을 때 능률이 오릅니다. |
| 체계관리형 | 계획표 · 규칙 · 꼼꼼함 | 계획과 체계가 서야 마음이 편한 성향입니다. 정리·기록·관리처럼 꾸준함이 필요한 일을 잘 굴립니다. 규칙과 절차가 분명한 환경에서 신뢰를 얻습니다. |
결과에는 무엇이 나오나?
결과 화면에는 상위 2개 성향 조합의 별명과 6가지 성향 각각의 상대 강도 막대, 그리고 그 조합에 어울리는 계열 카드가 나온다. 계열 카드에는 발행 글에서 공식 자료로 확인한 권장과목 경향 문구와 학과 갈래·직업 예시가 붙는다. 친구와 비교할 수 있는 결과 공유 링크도 만들어 주는데, 링크에는 점수 없이 유형 코드 2글자만 담긴다.
문·이과가 사라졌는데 왜 계열을 정하나?
2028 대입(2025년 고1 입학생)부터는 문·이과 반 편성 대신 과목을 스스로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다. 그런데 대학은 모집단위별로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을 공표한다 — 즉 딱지는 없어졌지만 ‘어느 방향의 과목을 쌓을 것인가’라는 결정은 오히려 앞당겨졌다. 이 테스트는 그 결정의 첫 단계인 계열 후보 좁히기를 돕는다. 결과에서 이어주는 계열은 공학 · 의약·보건 · 자연과학 · 상경 · 인문·사회 · 사범·교육 · 소프트웨어·데이터 · 예체능·기타의 8갈래다.
- 테스트로 성향 상위 2개를 확인한다 — 결과 화면이 어울리는 계열 후보와 권장과목 경향까지 이어 준다.
- 후보 계열이 잡히면 대학·모집단위별 권장과목에서 실제 목표 대학이 그 계열에 어떤 과목을 요구하는지 확인한다.
- 그 과목이 우리 학교에 개설되는지 대조하고 담임·진로 선생님과 수강 계획을 정한다 — 전체 순서는 결과를 과목 선택으로 잇는 3단계 정리에 있다.
이 테스트가 하지 않는 것
- 점수·석차·합격 가능성을 매기지 않는다. 나오는 것은 6가지 성향의 상대적 강도뿐이고, 성적·입시 결과와는 무관하다.
- 특정 학과를 판정하지 않는다. 계열 후보와 그 계열의 권장과목 경향까지만 안내하고, 학과·대학 선택은 공식 자료 확인과 상담의 몫으로 남긴다.
- 진단명이나 유형 딱지를 붙이지 않는다. 표준화 검사가 아닌 참고용 간이 테스트라서다 — 정식 무료 검사가 필요하면 아래 FAQ의 공식 기관 안내를 보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열 성향 테스트는 몇 분 걸리나?
문항 24개, 보통 2~3분이다. 한 화면에 한 문항씩 나오고 이전 문항으로 돌아가 수정할 수 있다.
Q. 내 답변이나 결과가 어딘가 저장되나?
아니다. 답변과 결과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에도 남기지 않는다(새로고침하면 처음부터). 이름·연락처 등 입력도 없다. 결과 공유 링크에는 성향 유형 2글자만 담긴다.
Q. 문과·이과 중 뭐가 맞는지 알려주는 시험인가?
2028 대입(현 고2 이하)부터는 문·이과 구분 없이 과목을 선택하는 고교학점제다. 그래서 이 테스트는 문과·이과 딱지 대신 성향 조합 → 어울리는 계열 → 그 계열의 권장과목 경향 순서로 보여준다. 대학·학과별 상세는 권장과목 조회기에서 확인하면 되고, 결과를 과목 선택으로 잇는 전체 순서는 테스트로 시작하는 과목 선택 가이드에 정리했다.
Q. 정식 진로심리검사와 뭐가 다른가?
이건 표준화 검사가 아닌 참고용 간이 테스트다. 정식 무료 진로심리검사는 커리어넷(교육부)과 고용24·워크넷(고용노동부)에서 받을 수 있고, 최종 선택은 담임·진로 선생님과 상의하는 게 좋다.
안내: 문항·유형·계열 매핑은 입시픽이 자체 설계한 것으로 특정 표준화 검사와 무관합니다. 결과 페이지의 권장과목 경향은 입시픽이 발행 글에서 공식 자료(대교협·각 대학 공개 자료)로 확인한 범위만 요약한 것이며, 실제 지원 준비는 각 대학 최신 공지 기준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