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시 · 2026-08-01
고3 수시 접수 체크리스트 — 9월 첫 주 데드라인 4개, 8월에 못 끝낸 것부터
한 줄 정답: 9월 첫 주에 겹쳤던 데드라인 네 개가 전부 닫혔다 — 9월 모의평가 9/2(수), 수능 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신규 입력 마감 9/3(목) 18:00, 수능 원서접수·변경 마감 9/4(금) 17:00, 그리고 마지막이던 수시 원서접수 9/7(월)~11(금). 수능 선택과목도 6장의 조합도 이제 바꿀 수 없다 — 남은 일은 낸 카드의 수능최저를 11/19 수능에서 실제로 맞추는 것이다.
8월은 이 네 개를 나눠 치르라고 있는 달이었다. 아래 §0에 네 개가 닫힌 순서를 날짜순으로 두고, 8월에 끝냈어야 할 4단계(요강 스크리닝 → 최저 라인 확정 → 수능 원서 → 6장 가안)는 그 아래에 기록으로 뒀다 — 내년 이 순서를 밟을 독자와, 낸 6장의 최저를 지금부터 점검할 독자둘 다를 위해서다.
0. 9월 첫 주 데드라인 — 네 개가 전부 닫혔다
| 날짜 | 일정 | 비고 |
|---|---|---|
| 9. 2.(수) | 9월 모의평가 | ✅ 종료 — 수시 최저 판단의 마지막 리허설이었다. 성적표(9/29)는 수시 접수가 끝난 뒤에 나온다 |
| 9. 3.(목) 18:00 | 수능 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신규 입력 마감 (mycsat.re.kr) | ✅ 종료 — 신규 입력이 현장 접수보다 하루 먼저 닫혔다 |
| 9. 4.(금) 17:00 | 수능 원서접수·변경 마감 — 선택과목 확정 | ✅ 종료 — 접수처에 가지 않은 사전입력분은 9/4 20:00에 자동 삭제됐다 |
| 9. 5.(토) ~ 6.(일) | 수시 6장 최종 확정 | ✅ 종료 — 9월 모평 가채점으로 마지막 보정을 하는 자리였다 |
| 9. 7.(월) ~ 11.(금) | 수시 원서접수 | ✅ 종료 — 대학별 마감이 9/9(연세·고려·서울대)·9/10(이화여대)·9/11로 갈렸다. 서류 제출은 9/14~17까지 따로 받는 대학이 있다 |
수능 원서 쪽 창구는 전부 닫혔다. 사전입력 시범운영(8/3~14)과 본 운영 신규 입력(~9/3 18:00), 이미 넣은 내용의 변경과 현장 접수(~9/4 17:00)가 차례로 끝났고, 접수처에 가지 않은 사전입력분은 9/4(금) 20:00에 자동 삭제됐다. 지금 수능 원서에 관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 접수증에 적힌 응시 영역·선택과목을 확인해 6장의 최저와 맞춰 보는 것이 남은 일이다.
아래 네 단계는 8월에 나눠 치르라고 짠 순서다. 접수가 끝난 지금은 되돌릴 단계가 없다 — 아래는 내년 같은 순서를 밟을 독자를 위한 기록이고, ③·④에 걸려 있던 시한은 전부 지났다.
1단계 (8월 초) — ① 사전입력 연습 + ② 요강 6권 스크리닝
① 사전입력 연습(시범운영 8/3 ~ 8/14 17:00)은 끝났다. 못 했어도 문제는 없다 — 시범 데이터는 어차피 본 운영에 이관되지 않고, 실제 원서가 되는 건 본 운영(신규 입력 8/20 09:00 ~ 9/3 18:00 · 내용 변경 ~ 9/4 17:00) 입력분이다. 준비물(본인인증 수단·여권용 사진 파일·수수료)과 5단계 절차는 사전입력 실행 가이드에 정리돼 있다. 신규 입력(~9/3 18:00)도 현장 접수(~9/4 17:00)도 모두 닫혔다 — 수능 원서는 이제 손댈 수 없고, 이 절은 기록으로 남긴다.
② 지망 후보 대학의 확정 요강을 전부 내려받아 1차 스크리닝. 어느 요강이든 편제가 같아서 볼 곳만 알면 빠르다 — 변경사항 → 지원자격 → 수능최저 → 대학별고사 일정 → 서류 마감 → 충원 규칙의 6단계 순서는 요강 읽는 법 편 참고.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있다면 반영 방법도 이때 확인한다(학폭 반영 편— 모든 전형 반영 의무, 방식은 대학 자율).
2단계 (8월 중순) — ③ 수능최저 라인 확정
후보 전형의 최저 기준을 한 줄로 정리하고, 6월 모평·7월 학평 성적으로 충족 가능성을 가늠한다. 수능최저 판별기에 등급을 넣으면 수록 대학 전체의 전형별 충족 여부가 한 번에 나온다. 전형 유형별 감은 교과·학종·논술 편에서, 최저가 부담이면 최저 없는 전형 편에서 잡을 것. 수능 선택과목은 9/4 17:00에 확정됐다 — 이제는 과목을 고르는 판단이 아니라, 확정된 과목으로 어느 최저가 되는지 확인하는 단계다.
내 등급으로 어느 대학 최저가 되는지 확인 →3단계 (8월 하순) — ④ 수능 원서 본 접수 + ⑤ 6장 가안 확정
✅ ④는 끝났다. 사전입력 신규 입력은 9/3(목) 18:00, 이미 넣은 내용의 변경과 현장 접수는 9/4(금) 17:00에 모두 닫혔고, 접수처에 가지 않은 사전입력분은 9/4 20:00에 자동 삭제됐다. 접수증을 받아야 끝이라는 것, 재학생은 학교·졸업생은 출신교 관할 접수처라는 것은 수능 원서접수 편에 남겨 뒀다.
⑤ 수시 6장 가안 확정. 원칙 두 가지만 지키면 된다: 6회는 대학 수가 아니라 전형 수로 센다(같은 대학 두 장은 2회— 전문대·사관학교·KAIST 등은 별도 카드), 그리고 6장 전부 ‘붙으면 간다’인 대학만 넣는다 — 추합이라도 합격하면 정시가 닫히기 때문이다(추합 구조 편). 대학별고사(논술·면접) 날짜가 서로 겹치는지, 수능 전인지 후인지도 이 단계에서 표로 만들어 둔다.
4단계 (8/31 ~ 9/6) — ⑥ 서류·학생부 최종 점검 + ⑦ 9월 모평
⑥ 제출서류 최종 점검. 학교장추천 전형은 학교 추천 절차·인원 제한을 담임과 확인하고, 자기 학생부는 수시 전 마지막으로 열람해 기재 내용을 확인한다(정정 필요 사항은 학교 절차에 따라). 서류 마감이 원서 마감과 다른 대학이 있다는 점 주의.
⑦ 9월 모의평가(9/2)는 최저 리허설. 성적표는 수시 접수 후에 나오지만, 가채점만으로도 최저 충족 가능성의 마지막 보정이 된다 — 가채점 결과가 기대보다 낮으면 최저 없는 카드의 비중을, 높으면 최저 있는 상향 카드를 조정하는 식이다. 당일 답 기록부터 판별기 스트레스 테스트까지의 순서는 9월 모평 리허설 3단계에 정리돼 있다. 접수가 끝난 지금 6장은 확정됐다 — 남은 것은 낸 카드의 수능최저를 11/19 수능에서 실제로 맞추는 일이고, 서류 제출 기한이 원서 마감과 다른 대학(9/14~17)은 그 기한부터 챙긴다.
한 장 요약
| 단계 | 할 일 | 세부 가이드 |
|---|---|---|
| 1단계 (8월 초) | 사전입력 연습(시범 8/3~14) + 요강 6권 스크리닝 | 사전입력 가이드 · 요강 읽는 법 · 학폭 반영 |
| 2단계 (8월 중순) | 수능최저 라인 확정, 선택과목 최종 판단 | 판별기 · 최저 시리즈 4편 |
| 3단계 (8월 하순) | 사전입력 본 운영(신규 ~9/3 18:00 · 변경 ~9/4 17:00) + 수능 원서 접수(~9/4) + 6장 가안 | 수능 원서접수 편 · 6회 제한 · 추합 구조 |
| 4단계 (8/31~9/6) | 서류·학생부 점검 + 9월 모평(9/2) 후 최종 확정 | 접수는 마감 하루 전까지 |
| 접수 (9/7~11) | 수시 원서접수 ✅ 종료 — 대학별 3일 이상, 마감 일시 제각각이었다 | 대학별 마감 일시표 |
자주 묻는 질문
Q.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는데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카드는 못 바꾸지만 두 가지가 남았다. 첫째, 서류 제출 기한이 원서 마감과 다른 대학이 있다 — 9/14~17까지 따로 받는 곳이 있으니 그 기한부터 확인한다. 둘째, 남은 일은 낸 카드의 수능최저를 11/19 수능에서 실제로 맞추는 것이다. 수능 선택과목은 9/4에, 6장의 조합은 9/11에 각각 닫혔다.
Q. 9월 모평 성적표가 접수 뒤에 나오는데 모평은 왜 보나요?
성적표는 9/29로 접수(9/7~11) 뒤에 나오지만 가채점만으로도 최저 충족 가능성의 마지막 보정이 됐다. 가채점이 기대보다 낮으면 최저 없는 카드의 비중을, 높으면 최저 있는 상향 카드를 조정하는 식이다. 접수가 끝난 지금 그 가채점은 수능까지 어느 영역을 올려야 하는지를 가리키는 자료로 남는다.
Q. 수시 6회 제한은 대학 6곳이라는 뜻인가요?
대학 수가 아니라 전형 수로 센다. 같은 대학에 두 개 전형을 넣으면 2회를 쓴 것이다(6회 제한 편). 전문대·사관학교·KAIST 등은 이 6회와 별도 카드다. 그리고 6장 전부 「붙으면 간다」인 대학만 넣는 것이 원칙인데, 추합이라도 합격하면 정시가 닫히기 때문이다(추합 구조 편).
Q. 수능 원서를 잘못 냈으면 지금이라도 고칠 수 있나요?
없다. 수능 원서 쪽 창구는 전부 닫혔다 — 사전입력 신규 입력은 9/3(목) 18:00, 이미 넣은 내용의 변경과 현장 접수는 9/4(금) 17:00에 끝났고, 접수처에 가지 않은 사전입력분은 9/4 20:00에 자동 삭제됐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접수증에 적힌 응시 영역·선택과목을 확인해 낸 6장의 최저와 맞춰 보는 것뿐이다.
출처·기준일: 이 글은 입시픽이 발행한 검증 글들의 허브 편으로, 인용 일정·규칙의 원출처는 각 링크 글에 명시돼 있다(평가원 「2027 수능 시행세부계획」 및 실시요강, 대교협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 각 대학 2027 수시 모집요강 원문). 기준일 2026-08-01, 일정 재확인 2026-08-13(평가원 공지 목록에 정정 공지 없음 — 사전입력 본 운영 8/20·현장 접수 8/24 그대로) · 2026-08-30 재확인(평가원 수능 사이트 일정표에 원서접수 2026.08.24.~09.04.·9월 모의평가 2026.09.02. 그대로. 8/13 이후 공지 네 건 모두 일정 변경이 아니다). 2026-08-30에 8월 기준 구성을 9월 첫 주 데드라인 기준으로 고쳤다 — 일정 사실 변경은 0건이고 시제와 순서만 바꿨다. 대학별 세부 일정은 각 대학 모집요강 확정본 기준.
최종 검증 2026-09-15 · 입시픽 편집자
이 글의 수치와 일정은 위 출처 원문에서 확인한 것만 실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 판단 기준은 편집 정책에 공개돼 있습니다.